파랑의 서재


양쪽으로 쪼개진 귤은

더이상 하나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여전히 양쪽의 맛은 닮아 있었다.

하나의 열매에서 태어난 조각들은

그렇게 별 수 없었다.


파랑만장 다이어리 「귤도둑」 중

파랑만장 다이어리

자유청춘적금통장

파랑의 계절

맛집

나, 너 소설

0 0

자유청춘예금통장

파랑의 서재

양쪽으로 쪼개진 귤은

더이상 하나로 이어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여전히 양쪽의 맛은 닮아 있었다.

하나의 열매에서 태어난 조각들은

그렇게 별 수 없었다.


파란만장 다이어리 「귤도둑」 중

파랑만장 다이어리

자유청춘적금통장

파랑의 계절

맛집

나, 너 소설

00

자유청춘예금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