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파랑이라는 이름의 의미




왜 파랑인가?


위아파랑의 슬로건


파랑의 사전적 의미

· 파란 빛깔이나 물감

· 파랑(波浪): 잔물결과 큰 물결

파랑을 일으키자!

우리의 작은 움직임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자!

누구나 가슴 속에 있던 책을 좋아하는 마음,

'파랑'을 꺼내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비전 · 미션 · 핵심가치




“세상 모든 것이 책이 되는 곳”

문학출판사 위아파랑은 갖가지 소재와 사물을 책으로 만듭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독서 경험을 위해 진지하면서 엉뚱한 시도가 계속됩니다.

“책은 재미있어야 한다”

· 책의 내용뿐만 아니라 외형까지도 새롭게 디자인합니다.

·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형태를 시도하며, 읽기 전부터 재미있는 책을 만듭니다.

“유쾌한, 독창적인, 진화하는”

· 유쾌한 책: 책을 살피고, 구매하고, 읽는 모든 과정을 즐겁게 합니다.

· 독창적인: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 진화하는 책: 색다른 시도를 통해 책의 외연을 확장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꿈을 꾸는 사람에서 꿈을 찾는 사람으로


시력이 나빠져 안경을 쓸 정도로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던 아이는 작가의 꿈을 품고 글을 썼습니다.

‘굶는 과’ 라는 멸칭에도 굴하지 않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려했지만,

취업이라는 관문 앞에서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원래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이었지?”

낯선 도시에서 일과 사람으로 우울증을 얻고, 죽음을 목도한 순간

간절히 살고 싶다는 열망을 글을 쓰며 다시 피워냈습니다.

나는 글을 쓰고 살아야만 하는 사람이구나.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독립출판물을 처음 알게 된 여수의 한 책방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책을 만드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실 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살아야만 했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그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출판을 넘어 이야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창작하는 ‘출판 기획사’ 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위아파랑이 만드는 세상




작가가 만드는 출판사

독립출판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을 책에 담아냅니다.

표지와 내지 디자인, 패키지와 굿즈 등 책의 모든 구성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작가의 모든 의도를 구현해냅니다.

독창적이고 유쾌한 디자인

기존의 사물을 새롭게 보는 시각으로 모든 것을 책으로 만들어냅니다.

통장책, 명함책, 배달책… 책이 아닌 것들을 책으로 전환하여 즐겁고 유쾌한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